'2008/06'에 해당되는 글 26건

  1. 2008/06/30 나의 이야기.. 예순아홉번째
  2. 2008/06/30 나의 이야기.. 예순여덟번째
  3. 2008/06/28 나의 이야기.. 예순일곱번째
  4. 2008/06/27 나의 이야기.. 예순여섯번째
  5. 2008/06/26 나의 이야기.. 예순다섯번째
  6. 2008/06/26 나의 이야기.. 예순네번째
  7. 2008/06/24 나의 이야기.. 예순세번째
  8. 2008/06/23 나의 이야기.. 예순두번째
  9. 2008/06/23 나의 이야기.. 예순한번째
  10. 2008/06/19 나의 이야기.. 예순번째

나의 이야기.. 예순아홉번째

전에는 꿈 속에서라도 그나마 행복할 수 있었는데..
요즘은 그렇지도 않아..

꿈 속에서조차 울고있는 내 모습을 봐야한다는 이 현실이..

나는 슬프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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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여덟번째

정말 오랜만에 방청소를 했다.
그 날 이후 한번도 못했던거 같은데..
오랜만에 먼지도 닦아내고 정리도 좀 하고..
이제 몇일동안은 인간답게 살 수 있겠지.

청소도 했으니, 목이 좀 덜 아팠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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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일곱번째

오늘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며 주말을 보내고 있어
방 청소도 해야되는데.. 내일은 꼭 해야지
먼지가 너무 많아서.. 목도 아프고..

한때는 부지런하게 살았었는데..
이젠 쉽지 않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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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여섯번째

오늘은 얼마전에 주문했던 선블럭 로션이랑 스크럽 폼이 도착했어.
날은 더워지고 햇빛은 따가워지는데,
이제 관리 좀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..

난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남자지.

요즘은 그동안 못들었던 노래나
예전에 즐겨듣던 노래들을
찾아서 듣고 있어.

옛날엔 정말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..
노래 가사도 다 외우고..
이젠 간혹 귀에 띄는 노래만 찾아 듣거나
항상 듣는 노래만 듣는데..

옛날 노래 찾아듣는 재미도 좋네..
이런저런 생각도 들고..

오늘 넬 노래를 찾아서 듣다가 이런 내용의 가사를 들었어.

...
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
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
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
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
...

정말 내 얘기 같지?
세상 어디에서든 널 볼 수도, 널 느낄수도 있지.. (물론 가질 수는 없지..)

많은 사람들이 내가 겪고 있는 이 일들을 겪고 있다고 생각해..
각자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이겨내겠지..

조금 더 슬퍼지더라도..
조금 더 아파하더라도..
조금 더 미워하더라고..
조금 더 미안하더라고..

난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,
올바른 길임을 믿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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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다섯번째





이제 없는 그댈 그리워 하는 것은
너그럽지 못한 까닭입니다.

그댈 떠올리고 그댈 얘기 함은
그대를 깨닫지 못함입니다.

참 힘이 들었죠.
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 사이도
그대라면 어떤 것도 견디겠다던
그 날을 기억하는데

낯선 그대가 난 두렵습니다.
그 오랜 침묵이 불안합니다.

내 걱정된 마음 알고 있나요
그댈 돌려 보내고
많은 바램 많은 욕심
그것때문에 세상에 지칠까

단 하나예요 바라는 건
함께 했던 그 믿음들이 힘이 되길

나 그댈 잃은 힘든 날 속에
깨달은 게 있어요.
욕심없는 이별 속의
사랑이란 건 끝나지 않아

그대 그리고 또 나를 위해
소리없이 기도해요.
많은 바램 많은 욕심
그것때문에 세상에 지치지 않게












세상에는 나를 위한 노래들이 너무나.. 너무나 많다..

니가 좋아하던 노래는.. 보너스랄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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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네번째






너를 향한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어
이제는 모든것이 달라졌다 하여도
언젠가는 한 번쯤 너를 기억할거야
초라한 모습만 남게 되겠지

한 번쯤 우연히 만날 것도 같은데
닮은 사람 하나 보지 못했어
영화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일까
저 골목을 돌면 만나지려나

언제라도 내게 돌아오기를
바보처럼 기다리는
어리석은 나의 모습을
그댄 짐작조차 할 순 없겠지
하지만 그댄 언젠가
이런 나의 마음 알지도 몰라


한 번쯤 우연히 만날 것도 같은데
닮은 사람 하나 보지 못했어
영화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일까
저 골목을 돌면 만나지려나

언제라도 내게 돌아오기를
바보처럼 기다리는
어리석은 나의 모습을
그댄 짐작조차 할 순 없겠지
하지만 그댄 언젠가
이런 나의 마음 알지도 몰라


닿을 수 없었던 나의 마음을
더는 내 것일 수 없는
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
그댄 짐작조차 할 순 없겠지
하지만 그댄 언젠가
이런 나의 마음 알지도 몰라










어리석은 나의 모습을..
그래.. 너는 짐작조차 할 수 없겠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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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세번째

살은 좀 빠진거 같은데..
엉덩이는 왠지 그대로인 거 같네..
이러다 하체비만 되는게 아닌지..

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..
삐질삐질 땀도 나고..
내 자리로는 에어컨 바람도 전혀 안와서
선풍기 하나로 버티고 있어..

공부는 잘 되려나..
안하고 있진 않겠지..
더워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..


그래야 나도 열심히 살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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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두번째

오늘은 회사에서 iMac을 받았어..
모니터랑 본체가 일체형이라서 멋있게 생겼지..
카메라랑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고..
내 모습이 화면에 나오니까 멋적게 웃었는데..
보면서 참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더라..

가끔..
내 못난 모습이나 블로그에 올려볼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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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한번째

삼일동안 술을 먹었더니.. 몸이 좀 피곤하다..
살도 좀 찌고..

오늘 아침엔 정말 많은 꿈들을 꿨는데..
모든 꿈에서 널 만나고는..
정말 미칠 거 같았어..

시간은 점점 흘러만 가는데..
나의 시간은 멈춰버린 채로 이렇게 서 있는데..

모르겠다..
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..







니가 좋아하던 노래..
아이러니하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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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.. 예순번째

무얼하고 있냐.. 너는..
그리고 나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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