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.. 일흔세번째

오늘은 연구실 후배들이 서울에 올라와서
근처에 숙소잡고, 저녁 사주고 그랬어.

후배들 보니까, 예전에 내가 처음 올라왔을 때 생각도 나고 그러더라..
잘 해 나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..
잘 도와줘야겠지..

오늘은 주문한 선풍기도 오고.. 좀 더 시원하게 잘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..
다른 면으로 잠자는 게 좀 두렵다..

머.. 그런거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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